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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선 9기 첫 조직개편···AI·미래산업 중심으로 새판
2026. 7. 24. 오후 5:48
AI 요약
대전시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시 조직을 현행 19국에서 18국으로 재편하고 24일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안을 발표했으며, 인공지능 정책을 총괄할 3급 AI혁신관과 시민사회국을 신설하고 미래전략산업실과 기업지원국을 통합해 미래전략실로 개편하는 등 전략산업과 AI 전환 추진체계를 강화했습니다. 또한 재난 대응을 24시간 체계로 강화하고 문화·의료·환경·교통·건설 등 분야별 기능을 재배치하며 정무경제과학부시장 직위를 정무부시장으로 변경하고 대시민 소통 조직을 국 단위로 격상하는 등 부서별 기능과 책임을 조정했습니다. 조례안은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입법예고하고 법제심사 등을 거쳐 다음 달 12일까지 대전시의회에 제출한 뒤 8월 중 시의회 심의와 자치법규 정비를 거쳐 8월 31일 개편 조직을 출범시킬 예정이며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기업지원국·교육정책전략국·녹지농생명국은 폐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