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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서 즐기는 북중미 월드컵…삼성, ‘현장감 극대화’ AI TV 공개
2026. 4. 15. 오후 3:32

AI 요약
삼성전자가 15일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수를 겨냥한 인공지능 TV 신제품을 공개했으며 AI 축구 모드 프로와 AI 사운드 컨트롤 프로 등 실시간 경기 장면 분석으로 색감 보정 및 관중 함성과 해설자 목소리 구분·볼륨 조절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용석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은 올해 국내에 출시하는 삼성 TV 신제품의 99%에 자체 AI 플랫폼 비전(Vision) AI 기능을 탑재해 2026년을 AI TV 대중화 시대의 원년으로 선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제품 라인업은 마이크로 RGB TV에 기존 공개된 115·130형 외에 65·75·85·100형을 추가하고 가격은 마이크로 RGB 85형 929만원, OLED 77형 719만원, 미니 LED 85형 339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용 사장은 중국 사업의 어려움과 관련해 여러 형태로 보고 있다고 말하고 소니와 TCL의 합작회사 출시에 대해서는 삼성이 가진 기술 역량으로 경쟁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