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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AI·폐자원 융합 친환경 제품개발 지원… ‘리사이클 디자인 플랫폼’ 참여기업 모집
2026. 7. 27. 오전 9:43

AI 요약
부산광역시가 (재)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AI 기술과 지역 폐자원을 결합한 'AI 기반 리사이클 디자인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하며 시제품 제작과 플랫폼 고도화에 참여할 기업을 8월 7일까지 모집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모 선정으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총 15억 원(국비 12억 원, 시비 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올해 1차년도 사업비는 7억5,000만 원이고, 총 5개사 내외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사업은 감성 언어 처리 기반 AI 3D 디자인과 CMF 데이터셋을 활용해 커피박·굴패각·코르크 등 지역 폐자원을 재생 소재로 매칭하고 시제품 제작·물성 분석·인증 등 제품개발 전 과정을 지원해 자원순환형 제조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