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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드, '초격차 스타트업' AX 컨소시엄 선정…AI로 조류인플루엔자 변이 예측한다
2026. 7. 27. 오전 9:30

AI 요약
바이오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AX 컨소시엄 과제에 최종 선정돼 생성형 AI 기반 조류인플루엔자(AIV) 백신 설계 AX 플랫폼 개발을 주관합니다. 컨소시엄에는 주영바이오(PLM 기반 AI 알고리즘 지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 운영),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전임상 효능 검증)가 참여하며, 플랫폼은 바이오드의 3세대 HVT 플랫폼과 CRISPR/Cas9 유전자 가위 기술에 AI를 접목해 미래 변이 바이러스를 90% 이상의 정확도로 예측하고 범용 항원 설계·정밀 삽입으로 후보주를 신속 제작하는 방식입니다. 바이오드는 이를 통해 해외 AI 알고리즘과 벡터 특허 의존도를 낮추고 한국형 AX 백신 플랫폼 확보로 국가 백신 주권 강화와 기술이전 경쟁력 제고, 신·변종 재난형 감염병 대응 체계 마련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