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가 만든 아이디어도 특허 될까…정부·공학계 첫 논의
2026. 7. 27. 오전 9:19

AI 요약
지식재산처와 한국공학한림원은 27일 민관 협력 플랫폼인 지식재산 전략포럼을 출범하고 제1회 포럼을 개최해 AI를 활용한 결과물 가운데 어디까지를 인간의 발명으로 인정할지와 인간의 창작적 기여 판단 기준 등을 논의했으며, 백은옥 한국공학한림원 부회장이 좌장을 맡고 박성필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장이 주제 발표를, 이상욱 한양대 교수 등과 카카오·LG·지식재산처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포럼 위원장인 성윤모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식재산이 기술패권 경쟁 시대의 핵심 전략자산이라고 강조하며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했고, 포럼은 연 3~4회 조찬 포럼 형식으로 운영하며 논의 결과를 이슈페이퍼로 발간해 정부의 IP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