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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AI 스타트업 도약 발판 마련...독자 LLM 활용 확대
2026. 7. 27. 오전 9:53
AI 요약
SK텔레콤은 지난해 말 개발을 완료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A.X K1을 국내 스타트업이 AI 서비스를 개발·검증할 수 있도록 API 형태로 개방한다고 밝혔으며, 이번 지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모두의 챌린지 AX-LLM' 사업의 일환으로 업스테이지, LG AI연구원, NC AI, KT, 네이버클라우드, 오라클 등 7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SK텔레콤은 내부·외부 심사를 거쳐 팀리미티드, 퍼셀리, 데브올컴퍼니를 최종 협업 대상으로 선정했고 이들에 올해 연말까지 A.X K1 API를 제공하며 'SKTCH with AI'와 연계해 서비스 고도화와 사업화 검증, 고객 접점 PoC를 지원하고 향후 사업 협력 가능성도 모색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