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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해파리 폴립 AI 탐지기술 개발 착수…상용화 추진
2026. 7. 27. 오전 10:37

AI 요약
해양환경공단은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해양수산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에 선정돼 'AI 기반 해파리 폴립 관리 플랫폼'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폴립 단계부터 AI로 탐지·관리해 상용화까지 추진하는 국내외 최초 사례로, AI 영상·이미지 분석을 통해 폴립 실시간 모니터링·자동 탐지·정량화, GIS 기반 서식지 지도화, 정책 의사결정 지원 및 발생·대응 시나리오 자동 생성 등의 기능을 통합하고 수중드론과 AI 분석으로 조사 효율과 현장 안전을 높일 계획입니다. 공단은 이 플랫폼으로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과 어업·양식업·발전소 등 관련 산업 피해를 체계적으로 줄여 사회·경제적 손실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