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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품은 네이버…AI 인프라도 '에쿼티+PF' 결합

인베스트조선
2026. 7. 27. 오전 11:24
엔비디아 품은 네이버…AI 인프라도 '에쿼티+PF' 결합

AI 요약

네이버는 100억달러 규모 AI 프로젝트를 위해 에쿼티와 프로젝트파이낸싱을 결합한 자금조달을 추진하며 엔비디아가 약 10억달러를 투자해 지분 4.5%를 확보하고 브룩필드는 최대 90억달러 규모 인프라 금융을 담당하기로 했습니다. 네이버는 24일 이사회에서 엔비디아 대상 약 1조480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으며 엔비디아의 투자금 납입은 네이버가 최소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네이버는 세종 AI 팩토리를 시작으로 2028년까지 200MW, 장기적으로 1G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해 자체 서비스와 멀티테넌트 AI 클라우드에 활용할 계획이며 글로벌 자산운용사들도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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