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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모바일의 통화 업그레이드부터 주요 통신사의 '통화+AI' 상용화까지: AI가 네이티브 통화의 가치를 재정의하다

뉴시스
2026. 7. 27. 오전 11:31
차이나모바일의 통화 업그레이드부터 주요 통신사의 '통화+AI' 상용화까지: AI가 네이티브 통화의 가치를 재정의하다

AI 요약

차이나모바일은 2026년 6월 15일 기존 통화 서비스를 고화질·지능화·보안을 특징으로 포괄적으로 업그레이드해 AI 모델과 고화질 음성·영상, 실시간 자막, AI 소음 제거, AI 보이스피싱 방지, 데이터 채널 및 시각적 통화 메뉴 등 7가지 핵심 AI 기능을 네이티브 전화 앱에서 단말이나 SIM 변경 없이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는 전 세계 주요 통신사들이 '통화+AI' 솔루션의 상용화를 가속하고 있다는 점과 도이치텔레콤의 Magenta AI, T‑Mobile US의 80개 이상의 언어 네트워크 기반 실시간 번역, stc의 영어·아랍어 동시통역, LG유플러스의 지능형 통화 비서 ixi‑O 등 사례를 통해 기본 통화 서비스가 AI 융합의 새로운 시대에 진입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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