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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관객 안전, AI가 지킨다”… 인천 펜타포트서 ‘AI 도시관제’ 첫 실증

녹색경제신문
2026. 7. 27. 오후 12:25
“10만 관객 안전, AI가 지킨다”… 인천 펜타포트서 ‘AI 도시관제’ 첫 실증

AI 요약

대한민국 대표 음악축제인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26이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국내 최초로 AI 기반 도시관제 모델을 적용해 10만 명 이상 관객의 안전을 실시간 관리했습니다. 인천경제청은 자체 개발한 AI 군중 위험상황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을 축제 전에는 관람객 규모·동선·기상정보로 위험지역을 예측해 집중 관제 구역을 설정하고, 행사 중에는 CCTV와 디지털트윈으로 화재·폭력·응급상황을 실시간 감지해 알림을 전송하며 거대언어모델 기반 AI 챗봇이 대응 매뉴얼을 즉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종료 후에는 방문객 현황과 위험 발생 이력 등을 종합 분석해 자동 보고서를 작성하고 이번 실증을 IFEZ AI 시티 운영센터 핵심 운영 모델 검증 사례로 삼아 향후 국제행사와 도시 운영 전반으로 AI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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