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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 속 한·미 대표기업 주도권 경쟁 가속

글로벌이코노믹
2026. 7. 27. 오후 1:12
AI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 속 한·미 대표기업 주도권 경쟁 가속

AI 요약

인공지능 시장의 급성장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부족이 2028년 이후까지 이어질 전망이며 UBS는 전 세계 메모리 시장 매출이 2026년에 9920억 달러, 2027년에 1조 7600억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1분기 HBM 시장 점유율 58%를 기록했고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은 각각 점유율 약 22%였으며 기업들은 장기 공급 계약과 대규모 설비투자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미국에 2035년까지 25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뉴욕 공장에 반도체법 지원금 61억 달러를 투입하며 1000억 달러 규모의 최소 계약 매출과 선수금 220억 달러를 확보했고, SK하이닉스는 미세 공정용 극자외선 장비 도입에 11조 9000억 원을 투입해 공장과 첨단 패키징 시설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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