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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美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에 350조원 금융 지원 검토

전자신문
2026. 7. 27. 오후 1:12
엔비디아, 美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에 350조원 금융 지원 검토

AI 요약

엔비디아가 오픈AI의 미국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 연방 부지에 들어서는 10기가와트(G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대해 약 2500억달러(약 350조원) 규모의 지급보증(백스톱)을 검토 중이며, 지급보증은 엔비디아가 실질적으로 현금을 내는 것은 아니지만 우발채무를 지는 방식으로 오픈AI가 더 유리한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합니다. 해당 시설은 옛 포트머스 가스확산공장(PORTS) 부지에 들어서고 추정 총 사업비가 최소 5000억달러(약 700조원) 이상이며 소프트뱅크 자회사 SB에너지가 개발을 담당하고 오픈AI는 20년 장기 리스 방식으로 장비 통제권을 갖고 1단계(약 800MW)는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합니다. 데이터센터 전력은 미국 정부가 통제하며 약 9.2GW 규모 천연가스 대응 발전은 일본과의 무역·투자 협정 자금(약 333억달러)으로 조달되고 엔비디아와 오픈AI 간 지급보증 최종 계약은 아직 성사되지 않았으며 업계는 반도체·서버 구매 비용으로 추가 약 3500억달러의 자금 조달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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