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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전방위 협력 구축한 K-AI…인프라 확대로 AI 주권 강화
2026. 7. 27. 오전 11:45

AI 요약
네이버는 엔비디아 대상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10억달러(1조4800억원)의 전략적 투자를 받았고, 글로벌 투자사 브룩필드로부터 약 90억달러(약 13조1600억원)를 GPU 인프라·데이터센터 확보 자금으로 조달해 2028년까지 200MW 규모의 AI 팩토리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번 투자로 네이버 지분 4.5%를 취득하며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데이터센터 '각 세종'에서 55MW 규모의 AI팩토리 가동을 시작해 2028년 200MW, 이후 1GW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SK그룹은 엔비디아와 2GW급 AI 클라우드·AI 팩토리 구축을 추진하고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를, 삼성SDS는 앤스로픽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에서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확대와 응용형 AI 엔지니어 양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