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구글, AI 투자 여파로 사상 첫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2분기 59억 달러 적자

헬로티
2026. 7. 27. 오후 3:02
구글, AI 투자 여파로 사상 첫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2분기 59억 달러 적자

AI 요약

알파벳은 2분기 실적에서 영업 현금흐름 391억 달러를 창출했으나 서버·데이터센터 등 자본 프로젝트에 449억 달러를 지출해 상장 이후 처음으로 잉여현금흐름이 59억 달러 마이너스로 전환되었으며, 매출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1198억 달러, 순이익은 사상 최대인 1121억 달러였으나 순이익의 상당 부분은 약 980억 달러의 주식 투자 포트폴리오 미실현 이익에서 발생했습니다. 구글은 AI 인프라 투자를 지속한다며 연간 자본 지출 전망을 기존 1800억~1900억 달러에서 1950억~205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고 아낫 아슈케나지 CFO는 2027년에도 자본 지출이 상당히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투자자들은 우려했고 7월 23일 알파벳 주가는 약 7% 하락했으며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메타 등 빅테크들도 올해 AI 인프라에 총 70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