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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서 국내 첫 'AI 도시 관제 서비스' 실증
2026. 7. 27. 오후 2:57

AI 요약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31일부터 사흘간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서 자체 개발한 AI 군중 위험 상황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을 적용해 행사장을 찾는 10만명 이상의 안전을 관리하며, 행사 전 예상 관람객 규모와 주요 동선·기상정보를 분석해 위험지역을 예측하고 행사 중에는 CCTV 영상을 실시간 분석해 군중 밀집도·화재·연기·폭력·응급상황을 감지해 기준 초과 시 관제요원에게 즉시 알림을 전송하고 디지털트윈 통합관제 화면에 위험 위치를 표시해 대응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실증은 향후 구축 예정인 인천경제자유구역 AI 시티 운영센터의 핵심 운영 모델을 검증하는 첫번째 프로젝트로, 축적된 데이터를 맥주축제·국제행사·스포츠 이벤트 등 다양한 대규모 행사와 교통·재난·환경·에너지 분야 운영에 활용하며 스마트 시티 운영센터를 AI 시티 운영센터로 고도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