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엔비디아와 혈맹 맺는 네이버, AI 인프라에 미래 건다
2026. 7. 27. 오후 3:48
AI 요약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브룩필드를 각각 AI 컴퓨트와 인프라 분야의 핵심 파트너로 확보했고, 이는 6월 발표한 기가와트(GW)급 초대형 글로벌 AI팩토리 구축 협력의 후속 조치입니다. 엔비디아는 네이버의 'ready to execute' AI 인프라 역량을 평가해 이례적으로 10억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결정했으며, 네이버는 데이터센터·GPU 클러스터·AI 플랫폼·자체 AI 모델과 서비스를 직접 운영해 온 풀스택 AI 사업자입니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구축·운영을 맡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과 AI 컴퓨트 협력, 인프라 조달은 브룩필드와 협력해 2027년 상반기 55MW, 같은 해 말 100MW, 2028년 200MW로 AI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며 첫 사업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