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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민 아이디어로 찾는 기후위기 해법…기업 AI 기술 상용화에 410억원 투입
2026. 7. 27. 오후 3:53

AI 요약
기후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AI를 활용한 기후·환경 문제 해결과 AI 기반 환경기술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기업 상용화 지원사업과 국민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용화 지원사업은 3월 공모에 145개 과제가 접수돼 3차 심사를 거쳐 단기성과형 10개·중장기파급형 7개 등 총 17개 과제가 선정돼 2027년까지 약 410억 원의 정부 지원금이 투입되며 태양광·ESS·히트펌프 통합제어로 냉난방비 20% 절감, 상수관망 노후 예측으로 싱크홀 예방, 실내공기·화재 연기 자동 감지 등 제품 상용화를 목표로 합니다. 국민 경진대회에는 611개 팀이 응모해 26개 팀이 선정되어 총 9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고 대상 4개 팀에는 에코콩의 AI 기반 다기능보 운영 지원 시스템 ‘보이다(BOIDA)’, 메딕스의 생활화학제품 안전 AI 에이전트 ‘케미체크’, 피엠25 랩의 초미세먼지 분석, 캐시카우의 배출권 가격 결정 모형 개발 등이 포함됐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중소기업의 AI 진입장벽을 낮추고 후속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