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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등 7개 대학, 제조 AX·AI 로봇 인재양성 위해 ‘맞손’

한국대학신문
2026. 7. 27. 오후 4:09
경남대 등 7개 대학, 제조 AX·AI 로봇 인재양성 위해 ‘맞손’

AI 요약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27일 오후 창조관 1층 평화홀에서 초광역 성장엔진 제조 AX·AI 로봇 인재육성 협의체 협약식을 개최했고 협의체에는 경상남도, 인천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와 경남대, 국립창원대, 인천대, 한라대, 마산대, 동원과학기술대, 거제대 등 3개 광역지자체·7개 대학과 지역 제조 AX·AI 로봇 분야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이 협약은 교육부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앵커)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에 공동 대응해 제조업과 AI·로봇 기술을 연계한 초광역 인재양성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공동 교육과정 및 인재양성 프로그램 개발·운영, 교육·연구시설과 첨단장비 공동 활용, 기업 수요 기반 공동 연구·기술개발 및 기술 사업화, 학생 현장실습·인턴십과 취·창업 지원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경남대는 협의체 운영을 주도해 대학별 특성화 분야와 지역기업 수요를 연계한 인재양성 선순환 체계를 마련하고 협의체는 제조 AX·AI 로봇 분야 사업계획을 공동 수립해 교육부 공모에 대응할 예정이며 교육부는 2026년부��� 연간 총 800억 원을 4년간 투입해 6개 내외의 우수 인재양성 모델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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