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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일 다 할 줄 알았는데…” 직원 쫓아내던 빅테크, 결국 ‘U턴 채용’
2026. 7. 27. 오후 4:01
AI 요약
최근 여러 기업들이 AI로 직원 대체 우려로 채용을 줄였거나 해고를 진행했으나 성장 목표 달성과 신기술 확보를 위해 채용을 다시 늘리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 보도했습니다. 부즈 앨런 해밀턴은 직원 수가 부족하다며 채용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고 CSX는 정비 인력을 소폭 늘리기로 했으며 알파벳, 스냅온, 서비스나우 등도 AI·클라우드·사이버보안 등 분야에서 지속적인 채용 계획을 밝힌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지난주(12~18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8만7000건으로 1969년 이후 가장 낮았고 래티스의 사라 프랭클린은 AI와 함께 일할 인력이 필요하다고 말한 반면 MIT의 폴 오스터만 교수는 고용에 대한 불확실성을 우려한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