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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테이지, 1800억 투자 유치…생성형 AI 첫 '유니콘' 등극
2026. 4. 15. 오후 5:00

AI 요약
인공지능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15일 총 18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1차 투자를 마무리해 기업 가치를 1조원 이상으로 인정받으며 국내 생성형 AI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유니콘 기업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번 라운드는 실리콘밸리 기반 벤처캐피털 사제파트너스가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프리미어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KB증권, 인터베스트 등 주요 기관과 신규 투자자 현대차·기아, 우리벤처파트너스, 엑시엄 아시아 등이 후속 투자에 참여해 누적 투자금은 약 4000억원으로 확대됐습니다. 업스테이지는 자체 개발 거대언어모델 솔라(SOLAR)와 문서 처리 AI 다큐먼트 파스를 기반으로 산업 특화 AI 시장을 공략하며 매출이 매년 130% 이상 성장하고 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주관사로 선정된 가운데 확보한 자금을 GPU 인프라 확충, 국내·외 인재 영입, 미국·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중장기적 IPO 추진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