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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100억달러 AI 인프라 확보···엔비디아 손잡고 사업 본격화
2026. 7. 27. 오후 4:32
AI 요약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브룩필드로부터 총 100억달러 규모의 투자 및 인프라 조달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공동 구축 및 전략적 투자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주당 20만4500원에 신주 724만1564주를 발행하는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고 브룩필드는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 조달을 담당하기로 했습니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까지 55㎿, 2027년 말까지 100㎿, 2028년까지 200㎿의 단계별 인프라를 구축해 2027년부터 매출을 창출하고 첫 거점인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시작으로 아시아태평양에서 유럽·중동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