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빅테크 제안 거절하고 귀국한 '천재 양'…양즈린 문샷 AI 창립자는

AI타임스
2026. 7. 27. 오후 2:19
빅테크 제안 거절하고 귀국한 '천재 양'…양즈린 문샷 AI 창립자는

AI 요약

문샷 AI의 최신 모델 '키미 K3'가 미국 빅테크 모델들과 견줄 성능을 보이며 창업자 양즈린(34)에 관심이 집중되었고, SNS에서는 그녀가 미국에 남지 않고 중국으로 돌아간 이유를 두고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양즈린은 칭화대 수석 졸업 후 카네기멜론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구글 브레인·메타를 거치며 엔비디아 GTC에서 '어텐션 레지듀얼'을 소개하는 등 핵심 연구를 수행했으며, 애플 등 미국 기업의 영입 제안을 받았지만 귀국해 창업을 선택했습니다. 문샷 AI는 2023년 초반 서비스 장애와 재무난을 겪었으나 연구·오픈소스 집중 전략으로 키미 K3 성공을 이루어 기업 가치가 500억달러로 평가받고 연간 반복 매출(ARR)은 올해 6월 기준 3억달러에 달한다고 전해졌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