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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지금] 코히어, 韓·日·싱가포르서 인재 쓸어담는다…아태 AI 공략 본격화
2026. 7. 27. 오후 2:57
AI 요약
캐나다 인공지능(AI) 기업 코히어가 한국과 일본, 싱가포르에서 영업·기술 인력을 포함한 11개 직무 채용을 통해 아시아태평양(APAC)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채용 직군 대부분은 고객의 데이터·업무시스템 연동과 모델 적용, AI 에이전트 구축을 현지에서 지원하는 전방 배치 엔지니어·머신러닝 엔지니어·기술 프로그램 매니저 등 기술 인력이며, 한국·싱가포르는 영업과 구축을 함께 배치하고 일본은 영업·파트너 개발에 무게를 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코히어는 지난해 서울에 APAC 허브를 설립하고 장화진 APAC 총괄사장을 선임했으며, 고객 지정 클라우드나 자체 데이터센터에 모델과 기업용 AI 플랫폼 노스를 구축해 금융·공공·국방 등 규제 산업을 공략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