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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학생들, AI 기반 전통문화 검증·재난대피 지원 방안으로 교육부 지원 ‘해커톤’ 최우수상·우수상
2026. 7. 27. 오후 4:42

AI 요약
국민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참여 학생팀이 2026 HUSS 융합캠프(인사이트) 해커톤에서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온새미로 팀(양승언·이태호)은 최우수상으로 AI로 제작된 전통문화 콘텐츠의 왜곡 여부를 사전에 검증하는 플랫폼 ORIGIN을 제안했으며, 다우미 팀(김윤서)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기반 실내 대피 내비게이션 닿다로 우수상, 포포리너 팀(현윤수·최소율)은 이주노동자를 위한 법률·행정 지원 서비스 다올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행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고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지난 1~3일 경주 소노캄에서 열려 총 55개 팀이 참가하고 이중 2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