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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 조직 만들더니 대박… 안양시, 619억 규모 AI 공모 사업 품었다
2026. 7. 27. 오후 5:18

AI 요약
경기 안양시가 전담 조직 AI전략국을 신설해 중앙부처 주관 AI 관련 공모사업 9개를 유치하며 총 619억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확보한 사업비로 시는 교통·모빌리티에 시내버스 엣지 AI 탑재, 관악역과 안양예술공원 구간 레벨4 수준 자율주행 셔틀 주야로 신규 운행, AI 주차 수요 예측과 라이다 기반 교차로 위험 감지 결합한 탄력 주차·스마트 교차로 관리체계 도입 등을 추진합니다. 또한 동안구에서 검증된 AI 기반 실종자 동선 추적 시스템을 만안구까지 확대하고 드론·자율주행 연계 도로 시설물 정밀 진단, 자전거 도로 충돌 방지 경고, 취약계층 50곳 대상 지능형 홈 서비스 실증사업 등 도시 안전과 복지 전반을 AI로 개편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