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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AI 역량과 디지털 기술을 복지행정에 접목해 도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복지서비스를 구현해야
2026. 7. 27. 오후 8:23
![[칼럼] AI 역량과 디지털 기술을 복지행정에 접목해 도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복지서비스를 구현해야](https://www.kspnews.com/data/kspnews_com/mainimages/202607/600_684_2026072724267041.jpg)
AI 요약
칼럼은 AI 역량과 디지털 기술을 복지행정에 접목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복지서비스를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은 23일 AI와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복지직권주의' 실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 부서와 정책 4차 TF 회의를 개최해 경기지역화폐 플랫폼과 공공 마이데이터 연계를 통한 복지서비스 신청체계 구축, 우선 시범사업으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사업의 경기지역화폐 애플리케이션 연계 '원클릭 간편 신청' 검토 및 부모급여·농민기본소득으로 단계적 확대 로드맵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칼럼은 공공 마이데이터로 증빙서류를 최소화하고 AI 기반 맞춤형 추천과 챗봇 도입으로 행정 효율을 높이는 한편 고령층·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성 확보, 개인정보 보호·알고리즘 투명성, 공무원 역량 강화와 부서 간 협업 및 2027년도 시스템 구축 예산 반영 등의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