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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브리프] 국내 AI 스타트업 3사, 오라클 ‘OCI’ 도입…인프라 비용 최대 50% 절감
2026. 7. 27. 오후 5:53
AI 요약
아이티데일리는 매일 쏟아지는 국내외 주요 AI 소식을 한데 모은 AI 브리프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오라클은 브이엠아이씨, 프롬프트타운, 케이에이비랩스 등 국내 스타트업 3사가 스타트업 협력 프로그램 미라클을 통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를 도입해 인프라 비용 절감과 성능 향상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으며, 브이엠아이씨는 항공 자산 관리 플랫폼 운영 비용을 최대 50% 절감했고 프롬프트타운은 AI 이미지 생성 속도를 0.5초로 줄이며 운영 비용을 40% 절감했고 케이에이비랩스는 무역 서류 처리 시간을 1시간에서 1분 이내로 단축했습니다. 뉴엔AI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이 추진하는 2026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돼 35억 규모로 K-뷰티 중소 브랜드의 글로벌 수출 마케팅 지원 AI 플랫폼을 멀티 에이전트 아키텍처로 개발하고,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서 AI 기반 버추얼 동반자 아우라·레오·마리를 공개했으며 엑셈은 AI를 탑재한 엑셈원으로 국내외 옵저버빌리티 시�� 공략을 가속하고 APM 전용 대시보드 등 AI 기능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