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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뷰티 연구 특화 '생성형 AI 플랫폼' 개발
2026. 7. 28. 오전 10:21
AI 요약
아모레퍼시픽이 R&I 데이터를 활용한 연구 특화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KT와 추진한 '데이터 하이웨이'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 자산을 AI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재구성해 연구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 'AI 어시스턴트 레몬'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수백만 건의 원료·처방 데이터와 연구 보고서 등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통합·표준화한 'AI 데이터 허브'를 마련해 연구개발뿐 아니라 생산·품질·규제 대응 등 업무에서 데이터 검색·분석·활용을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R&I센터 연구원 베타 테스트에서 제품 기획 및 규제 검토 시간이 약 12일에서 5분으로, 특정 원료의 연구 이력과 제품 적용 가능성 검토 시간은 약 6일에서 5분으로 단축됐으며 향후 AI 에이전트 도입 등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서병휘 R&I센터장(CTO)은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