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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연구 특화 생성형 플랫폼 ‘AI 어시스턴트 레몬’ 구축
2026. 7. 28. 오전 10:24

AI 요약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70여 년간 축적한 연구개발 자산을 바탕으로 KT와 함께 '데이터 하이웨이'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 'AI 어시스턴트 레몬'(Lab Efficiency Mode ON)과 수백만 건의 원료·처방·연구 보고서 등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통합·표준화한 'AI 데이터 허브'를 구축했습니다. 레몬은 연구개발·생산·품질·규제 대응 등에서 방대한 연구 데이터를 빠르게 검색·분석·활용하도록 지원하며, 베타 테스트에서 제품 기획 관련 검토 시간이 기존 약 12일에서 약 5분으로, 특정 원료 검토는 약 6일에서 약 5분으로 단축됐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향후 AI 에이전트 도입 등 디지털 전환을 확대해 연구원의 반복적 정보 탐색을 줄이고 창의적 연구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