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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지금] 오픈AI 떠난 '두뇌'에 베팅…엔비디아, 차세대 AI 주역 선점
2026. 7. 28. 오전 10:44
AI 요약
엔비디아는 오픈AI 출신 핵심 인재들이 설립한 AI 스타트업들에 대규모 자본과 차세대 베라 루빈 시스템을 제공하며 생태계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일리야 수츠케버가 이끄는 세이프 슈퍼인텔리전스(SSI)에 약 50억 달러를 투자해 베라 루빈 도입으로 향후 12개월간 연산 능력을 10배 확대하고, 미라 무라티의 싱킹 머신스 랩과는 최소 1기가와트(GW) 규모의 베라 루빈 시스템을 공동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리암 페더스가 설립한 페리오딕 랩스에 대한 3억 달러 투자 등 GPU·네트워크·소프트웨어 공급을 결합한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 같은 투자 방식은 AMD의 앤트로픽에 대한 최대 50억 달러·최대 2GW 공급 사례 등 업계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