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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10만 명 관객 안전 지킨다
2026. 7. 28. 오전 10:29

AI 요약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26을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하며 자체 개발한 AI 군중 위험상황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10만 명 이상 관객의 안전을 실시간 관리하는 AI 기반 도시관제 서비스를 실증 운영합니다. 이번 실증은 향후 구축될 IFEZ AI 시티 운영센터의 핵심 운영 모델을 검증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AI가 행사 전 예측, 행사 중 실시간 관제·대응, 행사 후 데이터 학습의 전주기(Predict→Monitor→Respond→Learn) 운영체계를 구현하고 CCTV 실시간 분석과 LLM 기반 AI 챗봇으로 군중 밀집도·화재·연기·폭력·응급상황 등을 감지·지원합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시간대별 방문객 현황과 위험 발생 이력, 대응 시간 등을 자동 분석해 보고서를 생성하고 이를 맥주축제·국제행사·스포츠 이벤트 등 IFEZ 내 다양한 대규모 행사 운영과 교통·재난·환경·에너지 분야로 확대해 AI 시티 운영센터로 고도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