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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 퍼셉션’ 공개…AI로 보안 자동화
2026. 7. 28. 오전 10:59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에이전틱 보안 시스템 프로젝트 퍼셉션을 공개하고 다음 달 3일부터 공개 시험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프로젝트 퍼셉션은 레드팀(공격자 관점 침입 경로 탐색), 블루팀(수집 정보로 위험 판별), 그린팀(취약점 수정·방어 개선) 등 세 종류의 AI 에이전트를 운용해 신호와 센서로 수집한 정보를 보안 맥락과 함께 분석하고 적합한 모델을 골라 실제 보호 조치로 연결하되 차단이나 수정 등 주요 조치의 최종 통제권은 사람이 갖습니다. 기반 기술 MDASH는 윈도 네트워크·인증 체계의 신규 취약점 16건(원격 악성코드 실행 가능한 치명적 취약점 4건 포함)을 발견했고, 새 보안 특화 모델 적용 시스템은 사이버짐에서 96% 성능을 기록했으며 범용 모델과 특화 모델 조합으로 운영비를 기존 구성보다 약 50% 줄였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히며 취약점 관리를 시작으로 적용 업무를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