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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걸리던 검토 5분 만에”…아모레퍼시픽, AI 서비스 개발

서울경제TV
2026. 7. 28. 오전 11:09
“12일 걸리던 검토 5분 만에”…아모레퍼시픽, AI 서비스 개발

AI 요약

아모레퍼시픽이 70여 년간 축적한 연구개발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도록 통합하고 KT와 공동으로 데이터 하이웨이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 AI Assistant LEMON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LEMON은 원료 정보·처방 데이터·연구 보고서·특허·논문 등 사내 연구 자산을 검색·분석하는 LLM 기반 서비스로, 베타 테스트에서 연구자료와 규제 검토 시간은 약 12일에서 약 5분으로, 특정 원료의 연구 이력과 적용 가능성 확인 업무는 약 6일에서 5분 수준으로 단축됐습니다. 양사는 수백만 건의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통합·표준화해 AI 데이터 허브를 구축했으며 향후 AI 에이전트 도입 등 연구개발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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