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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심서 미래 모빌리티 실증···'물류·여객·AI 드론' 추진
2026. 7. 28. 오전 9:29

AI 요약
대구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미래 모빌리티를 체감할 수 있도록 물류 자율주행과 여객 무인 셔틀, 인공지능 드론 스마트 치안 서비스 등 3개 분야의 미래 모빌리티 실증 사업을 추진합니다. 물류 실증은 달성군 쿠팡 국가산단 물류센터와 동대구 허브를 연결하는 25t 자율주행 화물차와 CJ대한통운 서브터미널을 순환하는 11.5t 자율주행 화물차를 운행하고, 여객 실증은 오는 10월부터 동성로 일원 2.7km 구간에서 레벨4 자율주행 무인 셔틀을 운행하며 AI 드론 스마트 치안 서비스는 대규모 인파 관리, 국가하천 시설물 점검, 치안 취약지역 순찰, 실종자 수색 등에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