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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키미, 오픈소스지만 대부분 사용자는 유료 이용"

연합뉴스
2026. 7. 28. 오전 11:39
NYT "키미, 오픈소스지만 대부분 사용자는 유료 이용"

AI 요약

문샷 AI는 27일(현지시간) 오픈웨이트 모델 키미 K3의 가중치 등을 공개하면서 플랫폼서비스(PaaS)를 운영하며 직전 연속 12개월 동안 총 2천만달러를 초과하는 매출을 올리는 기업은 문샷 AI와 별도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고 명시했습니다. 키미 K3는 2조8천억 개의 매개변수를 가진 초대형 모델로 앤스로픽의 클로드 패뷸러스 5와 오픈AI의 GPT-5.6 솔l에 이어 글로벌 3위를 기록했으나 용량이 커 대부분 사용자는 문샷의 구독 서비스나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다른 기업을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다고 NYT는 지적했습니다. NYT와 전문가들은 중국 AI 기업들이 낮은 이용료와 막대한 연산비용, 첨단 칩 부족 등으로 수익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문샷도 발표 이틀 만에 서비스에 필요한 칩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신규 가입자를 받지 않겠다고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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