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엔비디아, ‘챗GPT 개발자’ AI 스타트업에 7조 투자
2026. 7. 28. 오전 11:55

AI 요약
엔비디아는 27일(현지시간) AI 스타트업 세이프 슈퍼인텔리전스(SSI)와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을 제공해 SSI의 연산 능력 확대를 지원한다고 밝혔으며, 파이낸셜타임스는 투자 규모가 50억달러(약 7조3000억원)에 이른다고 보도했습니다. SSI는 오픈AI 공동창업자 일리야 수츠케버가 설립했으며 향후 1년 안에 AI 컴퓨팅 자원을 현재보다 10배로 늘린다는 목표를 세웠고, 지난해 안드레센 호로비츠와 세쿼이아 캐피털 등으로부터 20억달러를 투자받아 기업가치 320억달러를 인정받았으나 구체적 연구 성과나 제품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고 직원 수도 수십 명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