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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AI 기반 첨단 공공의료복지 선도 나선다
2026. 7. 28. 오후 12:03

AI 요약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찬호)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첨단 의료서비스 도입을 통해 공공의료복지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보훈공단은 27일 서울스퀘어에서 2026년 제3차 보훈병원장 회의를 열어 본사 주요 임직원과 중앙·부산·광주·대구·대전·인천 등 전국 6개 보훈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의료진 확충, AI 디지털 기반 첨단 서비스 도입, 병원정보시스템(HIS) 구축·고도화, 이용자 애로사항 개선,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등 혁신 과제를 논의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보훈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AI 기반 디지털 전환과 의료 인프라 고도화, 우수 의료 인력 확보를 통해 진료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환자 중심 맞춤형 공공의료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