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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70년 데이터에 AI 입혔다…연구 특화 플랫폼 구축

이투데이
2026. 7. 28. 오전 9:10
아모레퍼시픽, 70년 데이터에 AI 입혔다…연구 특화 플랫폼 구축

AI 요약

아모레퍼시픽은 KT와 협력해 '데이터 하이웨이' 프로젝트로 수백만 건의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통합·표준화한 'AI 데이터 허브'를 마련하고 연구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인 AI Assistant LEMON(Lab Efficiency Mode ON)을 개발했습니다. 베타 테스트에서 제품 기획과 규제 검토에 걸리던 시간이 약 12일에서 5분으로, 특정 원료 연구 및 제품 적용 검토 시간은 약 6일에서 5분으로 단축됐습니다. 회사는 앞으로 AI 에이전트 도입 등 디지털 전환을 확대해 연구자의 반복적 정보 탐색 업무를 줄이고 창의적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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