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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무안에 2546억원 규모 ‘인공지능 농업 거점’ 만든다
2026. 7. 29. 오전 11:38

AI 요약
전남광주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국가 농업AX플랫폼 구축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2546억원을 투입해 무안군 해제면 일원 21.6㏊에 인공지능 온실과 첨단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조성하는 국가 첨단농업 거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사업은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농산물 생산부터 유통까지 관리하는 기술과 인공지능 영농 서비스 및 재배관리 기술을 개발·실증하고 해외 사업 지원센터, 실증센터, 인공지능 생육지원 데이터센터를 농업 기반시설과 연계할 계획입니다. 연말까지 민·관 공동출자 방식으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시설 구축과 운영, 인공지능 영농모델 개발, 첨단 농기계를 활용한 농작업 서비스와 지능형 농장 운영 등을 맡기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