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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AX 아이디어 도입해 업무생산성 높인다!...LG전자, ‘모두의 AX’로 일하는 방식 혁신 속도

인공지능신문
2026. 7. 29. 오전 11:51
구성원 AX 아이디어 도입해 업무생산성 높인다!...LG전자, ‘모두의 AX’로 일하는 방식 혁신 속도

AI 요약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모두의 AX’ 기조로 전 구성원이 AI 혁신을 추진하는 전사 차원의 활동을 전개하며, 최근 상반기 AX 해커톤에 약 2,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700건이 넘는 AX 아이디어가 쏟아져 5개 우수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선정 과제는 24시간 완전 자율업무 수행 시스템(업무의 80% 가까이 자동화 가능해 인당 연간 근무시간 1,200시간 이상 절감 예상), 제품 포장 설계 자동화(평균 120시간 소요 업무를 1.5시간 수준으로 단축), 물류·SCM 특화 솔루션(3시간 이상 걸리던 데이터 조회·분석을 1분 수준으로 단축) 등과 근태·비용처리 통합 플랫폼, AI 기반 광고 콘텐츠 생성·제안 시스템입니다. LG전자는 이들 과제에 대해 개념검증(PoC)을 거쳐 적용 조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사내 업무용 AI 플랫폼 엘지니(LGenie)의 서브 에이전트로 등록해 전사 확산을 추진하며, AX 해커톤은 바텀업 방식으로 올해 누적 아이디어가 2,000건에 달하고 참여 규모가 2024년 상반기 약 500명에서 올해 2,100명으로 늘어나는 등 전사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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