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경북도, 도내 데이터센터 기반 인공지능 전환 속도 높인다

산경일보
2026. 7. 29. 오전 10:11
경북도, 도내 데이터센터 기반 인공지능 전환 속도 높인다

AI 요약

경상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가 추진하는 ‘2026년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인공지능(AI) 산업 성장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으며, 2027년까지 총사업비 98억 원(국비 59억 원)을 투입해 소형 AI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을 활용한 지역 특화 AI 서비스 개발·실증을 추진합니다. 경산시와 함께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포항테크노파크, 한동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13개 기관·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산 초거대 인공지능(AI) 클라우드팜센터, 한동대학교 인공지능(AI) 가속기, 포항테크노파크 데이터센터 테스트베드 등을 기반으로 제조 인공지능 전환(전력운용 예지보전·공정 영상검사·품질관리·설비 통합 운영 등)과 산업 인공지능 전환(인공지능 실시간 상거래·지능형 농작물 예측·맞춤형 인공지능 기반 건강관리·해양 및 행사 안전관리 등) 분야의 서비스 개발과 실증을 진행합니다. 사업을 통해 설비 안정성·생산성 향상, 불량률 감소·공정운영 최적화, 농업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 해양 안전 및 혼잡도 예측 고도화, 지역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 초개인화 건강관리 서비스 대응 등의 효과가 기대되며 박시균 경상북도 메타에이아이(AI)과학국장은 도내 기업들이 인프라를 활용해 현장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검증하고 인공지능 전환과 성과 확산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