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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한 AI 보안 투자비중 40배 차이…이억원 "실제 격차인지 확인"

v.daum.net
2026. 7. 29. 오후 12:25
국민·신한 AI 보안 투자비중 40배 차이…이억원 "실제 격차인지 확인"

AI 요약

국회 정무위에서 이해민 의원은 KB국민은행의 정보보호 예산 중 AI 보안 비중이 30%인 반면 신한은행은 0.7%로 40배 이상 벌어졌고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 등은 AI 보안 관련 예산을 별도 편성하지 않았으며 주요 은행·증권사의 IT 예산 대비 사이버 보안 투자 비중은 글로벌 평균 13%를 밑돌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통계상의 문제인지 실제 격차인지 숫자를 살펴보겠다고 답했고 금융위가 운영하는 모두의 금융 AI 러닝 플랫폼의 유료 가입자는 3명, 무료 가입자는 209명(이 중 138명은 7월 대학생 교육을 통해 한시적으로 늘어난 인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의원은 금융당국이 은행별 AI 투자와 실행 상황을 점검해야 한다고 요구했고 이 위원장은 AI가 보안·경쟁력 측면에서 중요하다며 플랫폼 운영을 챙기고 보안 역량을 갖춘 금융회사에는 망 분리 규제를 풀어 AI 활용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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