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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반복 복지 업무는 AI가…전남광주·경기·충북 정책 실험
2026. 7. 29. 오후 2:00

AI 요약
보건복지부는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기도, 충청북도와 AI 정책실험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방정부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선정된 3개 시도는 8월부터 12월까지 개발된 AI를 시범 적용해 생성형 복지상담 AI(공감형 대화로 위기가구의 복합 상황과 복지 욕구를 정밀하게 파악)와 복지행정지원 AI(지침 검색·증빙 누락 검토로 행정 소요 시간 단축)를 검증·보완합니다. 진영주 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AI 전환을 필수과제로 삼아 복지행정 전반에 AI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방정부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국민 삶을 촘촘히 보듬는 스마트 안전망을 구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