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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조역량 발판으로 피지컬 AI 선도…10년간 21조 투입
2026. 7. 29. 오후 2:02

AI 요약
경남도는 조선·방산·우주항공·기계 등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피지컬 AI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2035년까지 국비·지방비·민간투자 21조원을 투입하는 경남 피지컬 AI, 글로벌 1강 선도 전략을 29일 발표했습니다. 도는 1조2천496억원을 투입해 제조 피지컬 AI 개발·실증 등 7개 사업으로 피지컬 AI 실증기업 200곳을 확보하고, 2조1천176억원을 들여 AI 팩토리 500개사·로봇 체계기업 30개사·AI 솔루션 기업 1천개사를 육성하는 등 제조 AI·로봇 생태계를 조성하며 AI 데이터센터 6곳(17조3천290억원) 이상을 유치해 경남 AI 고속도로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등 교육 사업을 통해 연간 3천명 이상, 2035년까지 3만명 이상의 AI 융합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