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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반복 복지 업무는 인공지능(AI)이 …”
2026. 7. 29. 오후 2:08

AI 요약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2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시장 민형배), 경기도(도지사 추미애), 충청북도(도지사 신용한)와 복지행정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시범 적용·실증하는 AI 정책실험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방정부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참여 3개 시도는 공모·평가를 통해 선정돼 8월부터 12월까지 생성형 복지상담 AI와 복지행정지원 AI를 시범 적용해 활용성을 검증하고 보완·개선 의견을 제시하며 도출된 우수사례를 확산할 예정입니다. 복지부는 실증을 통해 AI 정확도와 성능을 검증해 기능을 고도화하고 전국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며,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은 AI 전환을 복지업무의 필수과제로 보고 단계적 확대를 통해 지방정부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국민의 삶을 촘촘히 보듬는 스마트 안전망을 구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