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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쏘아 올린 복지…경기도, 내달부터 5개 시·군에서 복지 실증 사업
2026. 7. 29. 오후 2:18
AI 요약
경기도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복지행정 AI 정책실험’에 선정돼 국비 1억6800만원을 확보하고, 8월부터 연말까지 수원·화성·평택·시흥·오산에서 생성형 AI 기반 복지행정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도민 대상 AI 복지 서비스는 생성형 언어모델로 복지 수요와 위기 상황을 파악해 신청 자격·절차·필요 서류를 맞춤 안내하고 위험도 분류로 위기 가구를 발굴하며, 공무원 대상 업무 지원 AI는 현장 방문·상담 시 음성을 자동 문자화하고 실시간으로 적합한 복지 서비스를 추천해 서류 업무를 줄이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수원에는 특례시형 모델을, 화성에는 신도시와 농어촌 여건을 고려한 통합돌봄 모델 등 지역 특성에 맞춘 실증 모델도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