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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재 58만명 공백 경고…통신3사, 정부 전략 발표 앞두고 ‘인재 확보전’
2026. 7. 29. 오후 3:05

AI 요약
KT는 사내 임직원 대상 AI 해커톤 행사 에이전트 캠프를 진행해 현업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AI 에이전트 과제를 발굴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오는 2029년까지 AI·클라우드 등 신기술 분야에서 약 58만명의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과 잡코리아 조사에서 AI 키워드 채용공고가 1만50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한 점을 배경으로 실무형 AI 인재 육성과 임직원 재교육, 산학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부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발언과 함께 과기정통부가 산업 수요를 반영한 AI 인재양성 지원 전략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