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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6만 'AI 통화기능' 적용⋯'서열화' 논란 확산
2026. 4. 3. 오후 2:40
AI 요약
삼성전자가 AI 기반 ‘통화 스크리닝’ 등 일부 기능을 갤럭시 S26 시리즈에만 적용하면서, 갤럭시 S24·S25 이용자들 사이에서 ‘서열화’ 논란과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용자들은 삼성전자의 ‘7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약속과 달리 체감 기능이 제외될 수 있다고 지적했고, 커뮤니티에서 거론된 One UI 8.5의 다른 AI 기능들(△AI 셀렉트 △오디오 지우개 △문서 스캔 강화 등)도 실제 적용 여부는 아직 불확실한 상태입니다. 삼성전자는 기기 성능이 충분하면 업데이트 적용이 가능하다고 밝혔으며, ‘나우 브리프’처럼 초기에는 일부 모델에만 제공됐다가 이후 확대된 사례도 있어 향후 지원 범위가 소비자 선택과 교체 주기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