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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 이어 소외를 잊게 했다"...예산 신흥리 밝힌 AI의 마법

굿모닝충청
2026. 7. 30. 오후 2:04
"정을 이어 소외를 잊게 했다"...예산 신흥리 밝힌 AI의 마법

AI 요약

25일 충남 예산군 광시면 신흥리에서 내일마을 협동조합이 주최한 청년 지역살이 프로그램 예산탐구생활에 서울 등 전국에서 모인 8명의 청년과 신흥리 주민 50여 명이 참여해 2박 3일 동안 교류했습니다. 청년들은 어르신 현재 모습을 촬영하고 기억을 들으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1970~80년대 젊은 시절을 재현한 이미지 약 200장을 제작했고 이 과정에서 대화와 추억을 나누며 소통이 이루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청년들이 직접 만든 간식 두쫀쿠 145개를 나눠주고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대접하는 등 상호 교류를 했으며 내일마을 협동조합은 이번 내용을 콘텐츠로 제작하고 다른 마을에서도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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