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경북 농업의 인공지능(AI) 대전환 앞당긴다!
2026. 7. 30. 오후 2:22

AI 요약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7월 29일 직원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성과 공유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인공지능(AI) 챔피언 선발대회를 개최했으며, 3월 간부 대상 활용 교육을 시작으로 4월부터 직원 대상 인공지능(AI)·데이터 전문 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하는 등 실무역량을 강화해 왔습니다. 대회에서는 1위에 농업테크노파크과 우승범 지도사의 인공지능(AI) 기반 강의 평가서 및 출석 관리 자동화 시스템, 2위에 영양고추연구소 이효진 연구사의 실험데이터 자동통계분석 인공지능(AI) 에이전트, 3위에 농업테크노파크과 김미송 지도사의 농작업 안전 자가진단 관리 앱이 선정됐고, 우수사례는 전 직원과 시군 농촌진흥공무원에게 공유해 부서별 업무 개선 및 시군 단위 현장 확산에 활용할 예정입니다.